안녕하세요 글쓰는 직장인 쿨캄준입니다.
오늘은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 구매 후기 리뷰글을 작성합니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 백팩이 불편할 때가 있어서 슬링백으로 마련했습니다.
백팩을 메고 있으면 출근길에 행인들이 뒤로 지나갈 때마다 가방이 쓸려 불편하더군요.
그렇다고 앞으로 가방을 메고 있자니, 어정쩡하고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가격과 사이즈도 적당하고 퀄리티도 좋은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이 들어갑니다. 11인치 아이패드 사이즈의 물건은 거뜬히 들어갑니다.
그리고 책, 공책, 우산, 지갑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


이제 언박싱 개봉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
택배가 도착한 모습입니다
아래와 같은 깔끔한 상자에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이 도착했습니다.

함께 답을 찾고 싶어 하는 브랜드이군요. 고객의 의견을 잘 듣고자 하는 포부인가요?

MATHE 수학에 E가 더 붙은 스펠링이네요. 기억하기 좋은 브랜드명은 아닌 거 같습니다.

택배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투명 비닐 안에 가방이 들어 있습니다.

택배 상자 내부에는 아래와 같은 영어 문구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We make products with Passion, Care and Attention to detail.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
구성품입니다
100% 나일론으로 만들어졌네요.
그리고 노트북과 태블릿 PC도 수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마테마틱 브랜드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마테마틱은 도시의 일상을 즐거운 여행이라 생각하는 시티 트래블러를 위한 웨어러블 제품을 만듭니다."
2013년부터 사업을 한 회사이군요.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의 반대편 모습입니다.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의
포장을 뜯었습니다
필자가 좋아하는 네이비 색상입니다. 깔끔하네요.

가방 앞면에 있는 전면 포켓의 지퍼를 열어보았습니다.
전면 포켓에는 소지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분할 구성을 해 두었네요.

전면 포켓 말고 다른 지퍼를 얼면 아래와 같이 내부 포켓이 등장합니다.
노트북 포켓에는 두툼한 보강재가 있어서 전자기기가 보호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리고 메쉬포켓도 보입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작은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RFID SAFE 보관 공간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갑을 넣으면 딱이겠네요.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의
디테일 룩입니다
아래와 같이 가방에 택이 달려있습니다.



가방 사이드에 마테마틱 로고 프린트가 있는 소가죽 포인트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앞 포켓 지퍼 부분에 키링을 넣을 수 있는 디테일한 공간이 보입니다.

랩탑 또는 태블릿 PC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의 디테일 룩입니다.


메쉬포켓의 디테일한 룩입니다.

가방에 깔끔하게 부착되어 있는 로고택입니다.

어깨에 매는 스트랩 부분입니다.

오늘은 마테마틱 데데킨트 F23 크로스백의 구매 리뷰 후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슬링백 또는 크로스백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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